새디스트가 고작 1화만에 풀죽은 강아지(?)가 되버렸습니다.
































오버로드 3기 4화는 제목대로 오프닝 나오기도 전부터 루푸스레기나가 아인즈에게 왕창 혼나는 장면으로 시작됩니다. 바로 지난화까지만 해도 카르네 마을을 내려다보며 다 불타면 좋겠다고 여유부리던 루푸스레기나지만 유리의 의해 불려가자마자 대머리해골CEO가 1대1로 직접 담궈버리니 바로 풀죽은 강아지가 되어버릴 수 밖에 없는데요. 숲속의 몬스터 두 마리에 대한 보고를 마음대로 빼먹은데 대해 '보고, 연락, 상담'의 조직의 기본이 안되었다며 진짜 열받은 아인즈가 "너에게 정말 실망했다!!"도 질타할 정도였지요.
그리고 또 운필레아의 신형 포션 보고도 뒤늦게하다 또 화가 난 아인즈였지만 자신이 설명 잘 안한 탓도 있고 강제감정제어 도움도 받아 겨우겨우 참아내더라. 하지만 그렇다면 왜 모험자 브리타에게 그렇게 쉽게 포션을 넘겨주었냐는 메이드들의 적확한 질문에 앗차 싶었다가 운필레아건을 억지로 겨우겨우 끼워맞추는 장면은 4화 통틀어 가장 스릴있는(?) 분량이었습니다. 이 개뻥에 루푸스레기나는 제대로 감동먹어 "아인즈님 개쩐다!"고 발광하다 맞고 끌려가는건 덤이구요. 오죽하면 알베도조차 "너무 까분다…"고 했으니 참.
이하 지난화에서 인간들 상대로 새디스트 기질 제대로 드러냈다가 일주일만에 꼬리내린 댕댕이가 되어버린 루푸스레기나 양에 대한 주저리~였습니다. 이제 슬슬 대분묘의 침입자편도 시작하면 좋겠다고 여기면서, 모든 분들에게 포스가 함께 하시기를.


어린 엘프 희롱 장면과 알베도의 자세 교육.

"루푸스레기나! 너에게 정말 실망했다!"
오버로드 3기 4화는 제목대로 오프닝 나오기도 전부터 루푸스레기나가 아인즈에게 왕창 혼나는 장면으로 시작됩니다. 바로 지난화까지만 해도 카르네 마을을 내려다보며 다 불타면 좋겠다고 여유부리던 루푸스레기나지만 유리의 의해 불려가자마자 대머리해골CEO가 1대1로 직접 담궈버리니 바로 풀죽은 강아지가 되어버릴 수 밖에 없는데요. 숲속의 몬스터 두 마리에 대한 보고를 마음대로 빼먹은데 대해 '보고, 연락, 상담'의 조직의 기본이 안되었다며 진짜 열받은 아인즈가 "너에게 정말 실망했다!!"도 질타할 정도였지요.
그리고 또 운필레아의 신형 포션 보고도 뒤늦게하다 또 화가 난 아인즈였지만 자신이 설명 잘 안한 탓도 있고 강제감정제어 도움도 받아 겨우겨우 참아내더라. 하지만 그렇다면 왜 모험자 브리타에게 그렇게 쉽게 포션을 넘겨주었냐는 메이드들의 적확한 질문에 앗차 싶었다가 운필레아건을 억지로 겨우겨우 끼워맞추는 장면은 4화 통틀어 가장 스릴있는(?) 분량이었습니다. 이 개뻥에 루푸스레기나는 제대로 감동먹어 "아인즈님 개쩐다!"고 발광하다 맞고 끌려가는건 덤이구요. 오죽하면 알베도조차 "너무 까분다…"고 했으니 참.
이하 지난화에서 인간들 상대로 새디스트 기질 제대로 드러냈다가 일주일만에 꼬리내린 댕댕이가 되어버린 루푸스레기나 양에 대한 주저리~였습니다. 이제 슬슬 대분묘의 침입자편도 시작하면 좋겠다고 여기면서, 모든 분들에게 포스가 함께 하시기를.


덧글
ps. 유녀(?) 다크엘프를 성희롱하는 아인즈
알베도가 암만 노력해도 영원한 히도인인 이유가 따로 있는게 아니었군요!!! 로리콘 아인즈! (그리고 나쟈릭으로 끌려간다.. 사ㄹ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