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백주대낮 웹사이트에서 무삭제 쩡인지를 봤습니다.





바로 제목대로의 이야기. 저녁 퇴근실 버스 안에서 핸드폰으로 보던 루리웹 대문에 '라젠간 오버홀'이란 글이 올라왔길래 뭔가 봤더니 세상에나 네상에나 오버로드의 클레만티느 19禁 쩡인지가 무삭제로 올라왔습니다. 지금까지 변두리서 어둠의 작품 일부가 소개된 적은 있어도 아예 대놓고 대문 베스트에 무삭제 성인물이 통째로 올라온 일은 룰웹 19년 역사 중에서도 매우 드문 일었지요 넵.
물론 10분도 안되어 삭제되긴 했지만 그동안 게시판과 댓글들은 난리가 났으며, 글 올린 냥반이 폭주한 이유가 팀프로젝트를 홀라당 날려먹어서 넋이 나갔었다나요 뭐라나요. 참 저도 제가 헛것을 봤었나 어안이 벙벙했습니다, 그리고….


한 회원분이 문제의 글을 회사에서 무심코 클릭했다가 여직원분에게 걸려서 죽고 싶다고 절규함. 그나마 다행히 50대의 나이드신 분이라서 "그런거 여기서 보면 안되잖아요~"라고 웃으며 넘어가주셨다는데, 더 큰 문제는 그 분이 대표자님 사모님이시라고 함. 차라리 본인이 눈동자같은거 보다가 걸렸으면 억울하지나 않지 룰웹 함정글 클릭했다가 딱 걸렸으니 어찌 하나요, 아아아아….
오늘 저녁에 뭥미 화들짝했던 루리웹 쩡인지 사건에 대한 주저리~였습니다. 저도 저 글을 회사에서 안열어봐서 천만다행이었다고 여기며, 모든 분들에게 포스가 함께 하시기를.





물론 10분도 안되어 삭제되긴 했지만 그동안 게시판과 댓글들은 난리가 났으며, 글 올린 냥반이 폭주한 이유가 팀프로젝트를 홀라당 날려먹어서 넋이 나갔었다나요 뭐라나요. 참 저도 제가 헛것을 봤었나 어안이 벙벙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저녁에 뭥미 화들짝했던 루리웹 쩡인지 사건에 대한 주저리~였습니다. 저도 저 글을 회사에서 안열어봐서 천만다행이었다고 여기며, 모든 분들에게 포스가 함께 하시기를.


덧글
... 는 혹시 표지부터 아웃인가 (..)
용자의 만용에 2차 피해가...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