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아이 양네 가족 전체가 같은 저주에 걸렸을듯 합니다.
동계올림픽도 마무리 된 오늘 월요일의 타와와 158화는 지난화의 컬링에 이어 또한번 동계스포츠를 다루며 이번화의 주인공은 스케이트를 타는 아이 양이 맡았습니다. 인싸 리얼충의 필수 코스인 겨울의 스케이트장에 주인공 씨와 함께 찾은건 좋았으나, 건강검진 당시 엑스레이도 튕겨내는 아이 양의 폭력적인 바스트 때문에 상반신의 무게중심이 앞으로 격하게 쏠려 좀처럼 균형을 잡을 수 없으며, 결국 끝까지 잘 배우지 못하고 계속 주인공 품으로 자빠지기만 하였다더라, 묵념…이건 아이 양의 유전자 탓일까요.
그런데 사실 이러면 이 작품의 히로인 전부가 다 같은 저주에 걸리지 않았을까 합니다? 어찌하였든 가슴을 대가로 영원히 스케이트를 잘 탈 수 없는 저주에 걸린 아이 양을 애도하며, 모든 분들에게 포스가 함께 하시기를.



158화 "죄송해요…균형 잡기가 어려워서…"
동계올림픽도 마무리 된 오늘 월요일의 타와와 158화는 지난화의 컬링에 이어 또한번 동계스포츠를 다루며 이번화의 주인공은 스케이트를 타는 아이 양이 맡았습니다. 인싸 리얼충의 필수 코스인 겨울의 스케이트장에 주인공 씨와 함께 찾은건 좋았으나, 건강검진 당시 엑스레이도 튕겨내는 아이 양의 폭력적인 바스트 때문에 상반신의 무게중심이 앞으로 격하게 쏠려 좀처럼 균형을 잡을 수 없으며, 결국 끝까지 잘 배우지 못하고 계속 주인공 품으로 자빠지기만 하였다더라, 묵념…이건 아이 양의 유전자 탓일까요.
그런데 사실 이러면 이 작품의 히로인 전부가 다 같은 저주에 걸리지 않았을까 합니다? 어찌하였든 가슴을 대가로 영원히 스케이트를 잘 탈 수 없는 저주에 걸린 아이 양을 애도하며, 모든 분들에게 포스가 함께 하시기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