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초 1월부터 사기(?)를 치고 있습니다.

















거두절미하고 바로 제목대로의 이야기. 핸드폰이랑 TV 전부 다 올레KT를 쓰기 때문에 TV켜면 기본채널인 올래홍보방송에서 요즘 1월 신작으로 영화 '저스티스 리그'의 VOD광고를 시작했는데요. 요 작품에 대해 말하자면 배대슈와 수어싸로 연타석 빅엿을 날리고 원더우먼으로 다시 숨통이 트이나 싶던 DC확장유니버스를 다시 지옥 맨틀 밑바닥까지 끌고 간 문제작이며 저도 이번에는 제발! 하고 보러갔다 응? 어? 어? 하이구야…하고 한숨만 길게 쉬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저 광고를 보자니 그 악몽이 다시 떠오르는데.
이미 그 실상을 알기에 예고편을 봐도 전혀 흥하지 않으며, 또 블록버스터의 재미 어쩌구하는 큐레이터평은 그렇다쳐도 이 영화 보고 눈떴다, 내가 지구를 지키겠다 등 네이버 댓글란을 봐도 뭔가 칭찬처럼 보이지 않으며 그나마 좀 나은 평 찾아서 갖다붙인게 저건가 싶어서 여러가지 감정이 교차하였습니다. 17년의 또다른 레전드 김수현 씨 '리얼' 이후로 또 이렇게 측은한 기분이 드는 영화 광고도 오랜만이네요, 다시 한번 아이구야.
이른 아침부터 먹고 살자고 거짓말이나 하는 올레영화 광고에 대한 주저리~였습니다. 모든 분들에게 포스가 함께 하시기를.


















"DC 코믹스에 대해 잘 몰랐는데 이 영화를 보고 눈을 떴습니다." - 네이버 'XXXXX'
"블록버스터의 기본에 충실한 재미와 액션, 궤도에 오른 세팅" - 올레TV 영화 큐레이터
"영화 끝난 후 나도 지구를 지키고 싶다는 강한 충동을 느꼈다." - 네이버 'XXXXX'
"블록버스터의 기본에 충실한 재미와 액션, 궤도에 오른 세팅" - 올레TV 영화 큐레이터
"영화 끝난 후 나도 지구를 지키고 싶다는 강한 충동을 느꼈다." - 네이버 'XXXXX'
거두절미하고 바로 제목대로의 이야기. 핸드폰이랑 TV 전부 다 올레KT를 쓰기 때문에 TV켜면 기본채널인 올래홍보방송에서 요즘 1월 신작으로 영화 '저스티스 리그'의 VOD광고를 시작했는데요. 요 작품에 대해 말하자면 배대슈와 수어싸로 연타석 빅엿을 날리고 원더우먼으로 다시 숨통이 트이나 싶던 DC확장유니버스를 다시 지옥 맨틀 밑바닥까지 끌고 간 문제작이며 저도 이번에는 제발! 하고 보러갔다 응? 어? 어? 하이구야…하고 한숨만 길게 쉬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저 광고를 보자니 그 악몽이 다시 떠오르는데.
이미 그 실상을 알기에 예고편을 봐도 전혀 흥하지 않으며, 또 블록버스터의 재미 어쩌구하는 큐레이터평은 그렇다쳐도 이 영화 보고 눈떴다, 내가 지구를 지키겠다 등 네이버 댓글란을 봐도 뭔가 칭찬처럼 보이지 않으며 그나마 좀 나은 평 찾아서 갖다붙인게 저건가 싶어서 여러가지 감정이 교차하였습니다. 17년의 또다른 레전드 김수현 씨 '리얼' 이후로 또 이렇게 측은한 기분이 드는 영화 광고도 오랜만이네요, 다시 한번 아이구야.
이른 아침부터 먹고 살자고 거짓말이나 하는 올레영화 광고에 대한 주저리~였습니다. 모든 분들에게 포스가 함께 하시기를.


덧글
좋지않은 버릇이......
뱃가이가 너무 쌈마이하게 나온게 불만이였지만...
킬링타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