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와와 - 무녀 양 나와바리를 넘보는 아이 양 화예술의 전당

요즘 다시 메인히로인으로서 팍팍 푸시 들어갑니다?

151화 - 임시무녀 아르바이트



오늘 약간 늦게 올라온 '월요일의 타와와' 151화의 주연은 다시 아이 양. 한동안 앞머리 양과 치어리더 양에게 밀리며 특히 단행본 5권은 분량도 거의 다 빼앗기고 조연으로 전락했습니다만 지난주에 이어 요즘 다시 메인히로인답게 다시 푸시받는 모양새입니다. 옷 치수는 맞을까…하는 걱정도 되지만 애초에 저기 무녀님부터가 아이 양에 필적할 정도의 흉악한 사이즈를 자랑하시는만큼 옷 늘어날 일도 없을 것 같아요, 아마도?


나중에 또 남주를 위해서 무녀플레이도 더해지는걸까 생각해보며, 모든 분들에게 포스가 함께 하시기를

덧글

  • 기롯 2018/01/08 12:04 # 답글

    무녀플이라니...주인공을 죽입시다...
  • 소시민 제이 2018/01/08 12:56 # 답글

    뭐.. 5권+ 말미에서도 아이를 다시 푸시 하겠다 라고 하셨응게.
  • 小さな願いのあすか 2018/01/08 13:02 # 답글

    아이양에 필적이라는 느낌이긴하지만.. 예전에... 자기보다 더 크니까 포기해라는 시츄가 있었던걸로 봐서.. 옷이 늘어날겁니다...
    그정도의 차이가 있지만..
  • Wish 2018/01/08 13:50 # 답글

    하아하아...아이쟝 하아하아...
  • Sssp1966 2018/01/08 14:23 # 삭제 답글

    진짜 배구부양은 여자가아닌 남자로태어났으면
    우찌되었을꼬?
  • wheat 2018/01/08 17:15 # 답글

    아이짱 매우조아!
  • 反영웅 2018/01/08 17:43 # 답글

    주욱창!!
  • Megane 2018/01/08 18:18 # 답글

    무녀님 옷이 늘어나서 약간 헐렁해지겠군요.
  • 듀라한 2018/01/08 22:21 # 답글

    무녀양이 동료가 생겨서 좋아하고 있군요
  • KAZAMA 2018/01/09 00:24 # 답글

    아이조아!
  • 하얀귀신 2018/01/09 01:37 # 답글

    아주 좋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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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


웃어라,
세상이 너와 함께 웃을
것이다,

울어라,
너 혼자만 울게 되리라,

낡고 슬픈 이 땅에선
환희는 빌려야만 하고,

고통은 그 자체만으로도
가득하니까.

노래하라,
언덕들이 응답하리라

탄식하라,
허공에 흩어지고 말리라

메아리들은 즐거운
소리에 춤을 추지만

너의 근심은 외면하리라.



기뻐하라,
사람들이 너를 찾으리라

슬퍼하라,
그들은 너를 떠날 것이다.

사람들은 너의 즐거움을
원하지만

너의 고통은 필요로 하지
않는다.

즐거워하라,
그러면 친구들이 늘어날
것이다.

슬퍼하라,
그러면 그들을 다 잃고
말 것이다.

네가 주는 달콤한 술은
아무도 거절하지 않지만

인생을 한탄할 때는
너 홀로 술을 마시게 될
것이다.



축제를 열라,
그럼 너의 집은 사람들로
넘쳐나리라

굶주리라,
세상이 너를 외면할 것이다.

성공하여 베풀라,
그것이 너의 삶을
도와주리라.

하지만 아무도 죽음은 막지 못한다.

즐거움의 방들엔
여유가 있어
길고 화려한 행렬을
들일 수 있다.

하지만 좁은 고통의
통로를 지날 때는

우리 모두는 한 줄로
지나갈 수 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