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리기 전에 나올 때마다 빨리빨리 사야겠습니다.

요번에 소개해드릴 꺼리는 어제 나온 신간만화들 중 하나인 '유라기장의 유우나 씨' 3권에 대하여. 물건너 작가 미우라 타다히로 씨가 16년부터 주간 소년점프에서 연재 중인 퇴마액션러브코메디물로 원서 단행본 8권 판매누계 100만부를 돌파하였으며, 수위가 해금된 단행본을 학산에서 15세 이상 추천으로 과감하게 가위질없이 정발하여 화제가 되었지요. 9월부터 매달 1권씩 벌써 3권까지 나왔으며, 미야자키 치사키 양이 맡은 표지 띄지에서도 역시 무수정& 무삭제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3권의 내용도 지인의 부탁을 받아 여학교 라피네여학원의 귀신 소동을 해결하거나 사기리 양의 수영복 고르기, 검의 정령 오보로의 여자력 높이기와 임간학교편 등등 무난한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하지만 진짜 이야기는 막짤부터이며 학산 트위터에서 밝히길 지난달에 나온 2권이 심의에 딱 걸리고 말았다구요. 애초에 선발매 후검열이라 과감하게 질렀지만 19금 판정을 받아 초판분은 다 빨간 스티커를 붙이게 되었으며, 2권 재발매본은 아쉽게도 수정을 피할 수 없었답니다. 문제는 이런 일이 나중에도 생길 수 있다는거지요.
즉 결론은 앞으로 나올 책의 초판본은 15세 등급 무수정으로 내겠지만 적발되면 재판은 화이트칠할 수 밖에 없다는 점. 한마디로 유라기장 정발은 국내 한정으로 무수정무삭제 초회판이 되어버린 셈이며 기다리지 말고 나오는대로 바로바로 사는게 정답이겠습니다. 혹 나중에 아예 처음부터 19금으로 전환할지도 모르겠지만 어쨌든 당분간은 잊지 말고 빨리빨리 사놔야겠어요 넵.
이하 '유라기장의 유우나 씨' 3권 정발과 앞으로의 대처에 대한 주저리~였습니다. 용자 학산의 굳건한 의지에 응원을 보내며, 모든 분들에게 포스가 함께 하시기를.


건대 코믹갤러리의 명물로서 책장에서 꿈나라에 빠진 떼껄룩 씨…가 아니라.











3권의 내용도 지인의 부탁을 받아 여학교 라피네여학원의 귀신 소동을 해결하거나 사기리 양의 수영복 고르기, 검의 정령 오보로의 여자력 높이기와 임간학교편 등등 무난한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하지만 진짜 이야기는 막짤부터이며 학산 트위터에서 밝히길 지난달에 나온 2권이 심의에 딱 걸리고 말았다구요. 애초에 선발매 후검열이라 과감하게 질렀지만 19금 판정을 받아 초판분은 다 빨간 스티커를 붙이게 되었으며, 2권 재발매본은 아쉽게도 수정을 피할 수 없었답니다. 문제는 이런 일이 나중에도 생길 수 있다는거지요.
즉 결론은 앞으로 나올 책의 초판본은 15세 등급 무수정으로 내겠지만 적발되면 재판은 화이트칠할 수 밖에 없다는 점. 한마디로 유라기장 정발은 국내 한정으로 무수정무삭제 초회판이 되어버린 셈이며 기다리지 말고 나오는대로 바로바로 사는게 정답이겠습니다. 혹 나중에 아예 처음부터 19금으로 전환할지도 모르겠지만 어쨌든 당분간은 잊지 말고 빨리빨리 사놔야겠어요 넵.
이하 '유라기장의 유우나 씨' 3권 정발과 앞으로의 대처에 대한 주저리~였습니다. 용자 학산의 굳건한 의지에 응원을 보내며, 모든 분들에게 포스가 함께 하시기를.


덧글
니네가 뭔데 국민을 검열해!! 빼애애액
=_-)아... 유라기장이 뭔지는 모릅니다만... 마법소녀 아이에 나오는 촉수괴물이 유라기 였던가요?
아하하하하-ㅁ-
........잘했다,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