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바람의 검심 작가 아동포르노 소지 혐의로 입건 화예술의 전당

헐.



여자아이의 아동포르노 소지 혐의로 경시청은 21일 인기만화 '바람의 검심' 작가 노부히로 와츠키 용의자(47) (도쿄도 서도쿄시 거주)를 아동매춘, 아동포르노 금지법 위반 (단순소지) 용의로 서류송치하였다.


수사 관계자에 의하면 와츠키 씨는 10월 도내의 사무실에서, 10대 초반의 여아의 알몸이 나오는 동영상을 녹화한 대량의 DVD를 소지한 혐의이다.


(용의자는) 혐의를 인정하고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 정도의 여자애를 좋아했다 "라고 진술하였다.


다른 아동포르노 사건 수사에서 와츠키 씨가 10대 초반의 여아의 DVD를 구입한 혐의가 떠올라 같은 지역 소속 소년육성과가 자택을 압수수색하고 대량의 DVD를 발견하였다.


아동 포르노의 단순 소지는 2015년 7월부터 처벌 대상이 되었다. 성적인 목적으로 18세 미만 어린이의 아동 포르노를 소지, 보관하면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만엔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헐.








자칫 20년만에 부활한 대망의 신연재가 도로아미타불 되는건가 여기면서, 모든 분들에게 포스가 함께 하시기를.

덧글

  • 무명병사 2017/11/21 15:30 # 답글

    ...!?
  • 함부르거 2017/11/21 15:30 # 답글

    헐... (다른 반응이 떠오르지 않는다.)
  • 각시수련 2017/11/21 15:39 # 답글

    엌ㅋㅋ
  • 풍신 2017/11/21 16:11 # 답글

    뭔가 웃픈 이야기네요. OTL
  • 루루카 2017/11/21 16:11 # 답글

    ...
  • 아힝흥힝 2017/11/21 16:15 # 답글

    .
    .
    .
    .
    .
  • 기롯 2017/11/21 16:47 # 답글

    왓...더...퍽!!
  • muhyang 2017/11/21 16:54 # 답글

    헐... (다른 반응이 떠오르지 않는다.2)
  • 격화 2017/11/21 17:02 # 답글

    미국과 일본은 2017년 11월을 기억하게 될 듯.
    진짜 여럿 날라가는구~나!
  • ㅁㄱㄷㅈ 2017/11/21 17:14 # 삭제

    미국에서도 누가 저질렀나요?
  • ㅇㅇ 2017/11/21 17:17 # 삭제

    미국이 아니라 호주아닐까요?
  • ㅇㅇ 2017/11/21 17:19 # 삭제

    미국이면 혹시 방송인 성추행 이슈 말하는 건가요?
  • 격화 2017/11/22 01:13 #

    미국 영화계 거물인 하비 와인스틴이 수십년동안 여배우 및 여성 스탭들을 성추행한게 폭로되었거든요.
    워낙 거물이라서 쉬쉬하고 덮어져있던게 터져나온거라서 피해자도 많고 지금 스타급이 된 여배우들도 많아서...
    무엇보다 2005년에 피의자의 개인파티에는 참석하지 말라고 말했다가 에이전시에서 추방된 코트니 러브도 있는 등
    피의자와 친한 스타들-맷 데이먼과 러셀 크로우 등-도 다 알고 무마해온게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중이고요.

    더해서, 케빈 스페이시가 30년 전에 미성년 남성 성추행범이라는 고발이 나왔고 사실로 시인되었죠.
    자연히 그동안 당했던 피해자들의 제보가 이어지는 중.
    특히 사과문과 같이 발표한 커밍아웃으로 성추행을 덮으려는게 아니었냐는 의혹도 받고있고요.

    사회적 지위를 이용해 관행적으로 계속된 성범죄라는 점에서, 할리우드쪽 충격은 크다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찾아보니 둘 다 10월 달이네요. 제가 착각한 듯.
  • 포스21 2017/11/21 17:07 # 답글

    헠.
  • 함장님 2017/11/21 17:27 # 답글

    정말 "헐...."밖에는....
  • Shishioh 2017/11/21 17:49 # 답글

    왜 사무실...
  • Mirabell 2017/11/21 17:54 # 답글

    헐....
  • 그레이오거 2017/11/21 17:55 # 답글

    헐... 아, 앙돼 ㅠㅠ
  • 제6천마왕 2017/11/21 18:03 # 답글

    그냥 헐...
  • 무지개빛 미카 2017/11/21 18:51 # 답글

    후어... 이런 일이 있었단 말입니까?
  • 효도하자 2017/11/21 19:14 # 답글

    엌ㅋㅋ (2)
  • TA환상 2017/11/21 19:41 # 답글

    헐... (다른 반응이 떠오르지 않는다.3)
  • 하얀귀신 2017/11/21 20:56 # 답글

    헐... (다른 반응이 떠오르지 않는다.4)
  • 나인볼 2017/11/21 20:58 # 답글

    참 실망스럽다고 밖에...- _-;
  • Megane 2017/11/21 23:04 # 답글

    대체 이게 뭔.............
  • 먹통XKim 2017/11/23 20:49 # 답글

    이젠 토이스토리 감독인 존 라세터까지도 성추행
댓글 입력 영역


고독


웃어라,
세상이 너와 함께 웃을
것이다,

울어라,
너 혼자만 울게 되리라,

낡고 슬픈 이 땅에선
환희는 빌려야만 하고,

고통은 그 자체만으로도
가득하니까.

노래하라,
언덕들이 응답하리라

탄식하라,
허공에 흩어지고 말리라

메아리들은 즐거운
소리에 춤을 추지만

너의 근심은 외면하리라.



기뻐하라,
사람들이 너를 찾으리라

슬퍼하라,
그들은 너를 떠날 것이다.

사람들은 너의 즐거움을
원하지만

너의 고통은 필요로 하지
않는다.

즐거워하라,
그러면 친구들이 늘어날
것이다.

슬퍼하라,
그러면 그들을 다 잃고
말 것이다.

네가 주는 달콤한 술은
아무도 거절하지 않지만

인생을 한탄할 때는
너 홀로 술을 마시게 될
것이다.



축제를 열라,
그럼 너의 집은 사람들로
넘쳐나리라

굶주리라,
세상이 너를 외면할 것이다.

성공하여 베풀라,
그것이 너의 삶을
도와주리라.

하지만 아무도 죽음은 막지 못한다.

즐거움의 방들엔
여유가 있어
길고 화려한 행렬을
들일 수 있다.

하지만 좁은 고통의
통로를 지날 때는

우리 모두는 한 줄로
지나갈 수 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