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미아미 배송메일 받은 분 있으신지요 로봇의 세계

며칠새 계속 메일이 오리무중입니다?



바로 제목대로의 이야기. 원화는 A급, 게임은 C급, 피규어는 S급(?)이란 평가를 받는 원화가 Tony 씨의 그림을 소재로 한 최신작 스카이튜브 1/6 T2아트☆걸즈 세일러타이거 미즈키 토라시마이 한달 연기를 거쳐 지난주 발매되어 아미아미서 결제요청 알림을 보내와 16일 정오 즈음 결제를 했는데요. 근데 윗짤 보시다시피 상태는 배송처리 완료인 Shipped로 뜨지만 주말 지나 월요일 지나 화요일 오전 오늘까지도 정작 배송알림 메일은 아직 오리무중입니다. 이런 일은 또 처음이네요;;

마 요즘 아미아미 할인율도 전같지 않고 또 EMS 요금도 전보다 인상되었지만 그래도 일처리는 여전히 빠릿빠릿해서 결제확인메일이나 배송메일은 칼같이 보내줬는데, 아미아미 이용한지도 몇년 되었지만 이렇게 배송안내가 며칠 밀리는건 첨 봅니다. 제 메일 계정 에러났나 했는데 다른 메일은 제대로 오고 또 검색해보니까 배송안내 안오는게 저 뿐만이 아니고 다른 분들도 비슷한 일 겪고 계신거 같구요. 물건 보내고 메일만 깜빡한건지 아님 진짜로 연말에 일이 밀려 아직 처리가 안된건지 알쏭달쏭입니다 참말로.


여러분도 아미아미 이용하다 비슷한 일 겪은 적이 있으신지요. 이번주 안으로는 과연 저 호랑이 아가씨 받을 수 있을까 걱정하게 되면서, 모든 분들에게 포스가 함께 하시기를.

덧글

  • 알트아이젠 2016/12/20 10:57 # 답글

    저도 어제밤이나 오늘쯤 받아야 하는데, 아직 소식이 없네요. 헌데 지난주 금요일까지는 관련 메일을 받았네요.
  • 알트아이젠 2016/12/20 11:43 # 답글

    아, 그리고 메일 계정을 네이버로 쓴다면 이쪽 문제로 안간다고 공지가 떴다는 정보를 얻었습니다. 실제 메인화면에도 공지가 올라왔고, 그래서 수동(?)으로 계정 들어가서 결제가능여부를 확인해야겠습니다.
  • 무희 2016/12/20 14:54 #

    공지로 확정되었군요. 변경메일 보내야될거 같습니다. ㅠ
  • 알트아이젠 2016/12/20 16:48 #

    오후에 복귀되었더군요. 하지만 이런 문제가 연이어 발생하면 메일 계정을 바꿀 필요가 있을 것 같네요.
    저도 바꿀까 했지만, 그냥 로그인해서 볼 수 있어서 패스!!
  • animelove 2016/12/20 12:32 # 답글

    다음메일쓰는데 잘오더라구요
  • 모리유 2016/12/20 12:50 # 답글

    저는 오늘 도착한 물건 정상적으로 메일받았습니다. 메일은 핫메일쓰구요
  • KaNaRiA 2016/12/20 12:53 # 답글

    지나가다 보고 글남김니다
    일단 결론은 저는 메일 잘왔습니다
    토요일날 입금메일왔고 일요일날 란코 나나 입금넣으니 월요일날 배송시작 메일오고 제대로 오고있어요
  • 무희 2016/12/20 14:54 #

    아 역시 공지대로 네이버가 문제였군요.
  • fallen 2016/12/20 22:05 # 답글

    저도 몇달전에 프라하나 주문했는데 배송메일 잘 오더군요
  • 제6천마왕 2016/12/20 22:39 # 답글

    음....... 지난 주에 받은 메빌 블루 프레임은 제대로 결제 메일 오고 배송 메일 오고 그랬는데 아무래도 주소 바꿀려야 될려나요.
    트랜스포머 레전드 슈퍼 진라이 발매가 오늘로 앞당겨졌다는데 괜히 결제 메일 못 받는 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로그인하면 볼 수 있다지만 귀찮아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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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


웃어라,
세상이 너와 함께 웃을
것이다,

울어라,
너 혼자만 울게 되리라,

낡고 슬픈 이 땅에선
환희는 빌려야만 하고,

고통은 그 자체만으로도
가득하니까.

노래하라,
언덕들이 응답하리라

탄식하라,
허공에 흩어지고 말리라

메아리들은 즐거운
소리에 춤을 추지만

너의 근심은 외면하리라.



기뻐하라,
사람들이 너를 찾으리라

슬퍼하라,
그들은 너를 떠날 것이다.

사람들은 너의 즐거움을
원하지만

너의 고통은 필요로 하지
않는다.

즐거워하라,
그러면 친구들이 늘어날
것이다.

슬퍼하라,
그러면 그들을 다 잃고
말 것이다.

네가 주는 달콤한 술은
아무도 거절하지 않지만

인생을 한탄할 때는
너 홀로 술을 마시게 될
것이다.



축제를 열라,
그럼 너의 집은 사람들로
넘쳐나리라

굶주리라,
세상이 너를 외면할 것이다.

성공하여 베풀라,
그것이 너의 삶을
도와주리라.

하지만 아무도 죽음은 막지 못한다.

즐거움의 방들엔
여유가 있어
길고 화려한 행렬을
들일 수 있다.

하지만 좁은 고통의
통로를 지날 때는

우리 모두는 한 줄로
지나갈 수 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