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님들 올해 훈련일정 나왔지 말입니다?




큐어뿌(큐어업) 라빠빠가 머릿속에 울리는 프리큐어 최신작 '마법사 프리큐어'가 절찬방영중인 와중에, 새로운 극장판 '프리큐어 올스타즈 모두 노래하자♪ 기적의 마법!'의 일본 현지 개봉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올스타즈만으로 치면 8번째, 프리큐어 극장판 전체로 치면 20번째가 되는 작품으로 지금 마호프리 TV판 오프닝서도 예고영상들을 보내주며 전작 '봄의 카니발'과 마찬가지로 뮤지컬 중심이 될걸로 예상이 되는데요.
그럼 지금부터가 제목대로의 이야기. 올스타즈 첫번째 작품으로 프레시! 프리큐어가 중심이던 '모두 친구☆기적의 전원 대집합!' 때만 해도 전체 인원 14명으로 겨우 전대 두셋트(?) 정도라 별 무리가 없어보였는데요. 7년이 흘러 그동안 프리큐어도 쭉쭉 늘어나 최신작 기적의 마법 보면 프리큐어 출연진만 해도 44명이 되었으니 매년 예비군 뛰는 소녀들도 힘들겠지만 참 그 인원을 매번 내보내야 하는 작가진, 스탭분들의 고충도 눈에 보이는듯 합니다 아아….
그래도 뉴스테이지 때만 해도 '20명 넘는 소녀들이 적을 집단구타하는 것만 그리고 싶진 않다'는 인터뷰도 있었지만 참말로 이젠 저마다 말 한마디 기술 하나씩만 써도 십분은 넘게 날라갈 판이니 원. 또 프리큐어 영화라고 프리큐어만 나오면 땡이 아니라 조연, 악역들 비추며 스토리 진행도 해야 하고 또 큐어 에코처럼 극장판의 신멤버가 나오는 경우도 있으니 더더욱 바쁘지요. 다행히(?) 역대 최종보스들도 여럿이 나오니만큼 각각 분담해서 패면 구성은 더 여유가 생길듯도 하구요~아마도.
이는 현역들만 신경쓰면 되는 개별극장판과 다르게 아예 전원집합을 컨셉으로 하는 올스타즈가 매번 안는 부담이기도 하며, 저 마지막짤만 봐도 악역 입장에선 허거덩 소리 나오겠더라. 그래도 은퇴한 소녀들이 다시 움직이는걸 매년 볼 수 있다는건 기쁜 일이며 저 개인적으로도 '카세트테이프를 모르는 소녀'로 기억에 남은 3년전 선배 큐어하트 아이다 마나 양을 다시 보니 반가웠네요. 지금은 카세트테이프 아셨을까…가 아니라. 어쨌든 이번에도 기대됩니다.
선배님들 올해 훈련 뛰실 시간이지 말입니다? 토에이의 든든한 밥줄로 잘 나가는 프리큐어 올스타즈 최신작서 열연할 44명의 프리큐어 소녀분들 활약에 응원을 보내고자 하며, 모든 분들에게 포스가 함께 하시기를.



그럼 지금부터가 제목대로의 이야기. 올스타즈 첫번째 작품으로 프레시! 프리큐어가 중심이던 '모두 친구☆기적의 전원 대집합!' 때만 해도 전체 인원 14명으로 겨우 전대 두셋트(?) 정도라 별 무리가 없어보였는데요. 7년이 흘러 그동안 프리큐어도 쭉쭉 늘어나 최신작 기적의 마법 보면 프리큐어 출연진만 해도 44명이 되었으니 매년 예비군 뛰는 소녀들도 힘들겠지만 참 그 인원을 매번 내보내야 하는 작가진, 스탭분들의 고충도 눈에 보이는듯 합니다 아아….
그래도 뉴스테이지 때만 해도 '20명 넘는 소녀들이 적을 집단구타하는 것만 그리고 싶진 않다'는 인터뷰도 있었지만 참말로 이젠 저마다 말 한마디 기술 하나씩만 써도 십분은 넘게 날라갈 판이니 원. 또 프리큐어 영화라고 프리큐어만 나오면 땡이 아니라 조연, 악역들 비추며 스토리 진행도 해야 하고 또 큐어 에코처럼 극장판의 신멤버가 나오는 경우도 있으니 더더욱 바쁘지요. 다행히(?) 역대 최종보스들도 여럿이 나오니만큼 각각 분담해서 패면 구성은 더 여유가 생길듯도 하구요~아마도.
이는 현역들만 신경쓰면 되는 개별극장판과 다르게 아예 전원집합을 컨셉으로 하는 올스타즈가 매번 안는 부담이기도 하며, 저 마지막짤만 봐도 악역 입장에선 허거덩 소리 나오겠더라. 그래도 은퇴한 소녀들이 다시 움직이는걸 매년 볼 수 있다는건 기쁜 일이며 저 개인적으로도 '카세트테이프를 모르는 소녀'로 기억에 남은 3년전 선배 큐어하트 아이다 마나 양을 다시 보니 반가웠네요. 지금은 카세트테이프 아셨을까…가 아니라. 어쨌든 이번에도 기대됩니다.
선배님들 올해 훈련 뛰실 시간이지 말입니다? 토에이의 든든한 밥줄로 잘 나가는 프리큐어 올스타즈 최신작서 열연할 44명의 프리큐어 소녀분들 활약에 응원을 보내고자 하며, 모든 분들에게 포스가 함께 하시기를.


덧글
저번 극장판은 그냥 오프닝 메들리라 아쉬웠는데 이번에는 제대로 뮤지컬이었으면 좋겠네요.
다른 악당들이 각개 격파 당할때 뒤에서 구경만 하고 있던 인성 쓰레기 악당이 뒤늦게 청소 당하는 스토리인겁니다.
죽음의 군단
The Deadly Legion
이제 쿠보 타이토에게 원고를 넘기면 됩니다.
많다.
너무나 많다.
:각 장에 들어가는 시
아 재미없다...
심지어 현역 군인(?)도 뒤쪽에 있는...
그런데 막 부르지 말고 좀 분기를 나눠서 1분기 누구 2분기 누구... 하면 안될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