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이냐 실리냐, 여러분은 어느쪽이 마음에 드시는지요.
물건너 만화가 니이치 씨가 지난주에 트위터에 올려 인기를 끈, 한겨울의 대조적인 두 여학생을 그린 내용의 짤방입니다. , 작가분 코멘트도 '추워도 (주로 스커트로) 고집을 버리지 않고 애쓰는 소녀와 모든걸 던져버리고 따뜻함을 택한 소녀'로 설명을 겸하며 어느쪽이 마음에 드시냐는 설문으로 마무리되어 투표 최종결과는 총 57,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당연히도 70% 이상이 오른쪽 아이를 선택해주셨는데요. 작가님 본인 말도 오른쪽 아이 목도리에 머리카락 안쪽이 말려들어간게 귀여워서 좋았다나 뭐라나.
마 당연할것이 왼쪽 아가씨는 무슨 누라리횽의 유키온나도 아니고 얼어붙을 것 같다고 달달 떠는 것도 어찌보면 자업자득인지라, 그래도 만약 실제로 저런 경우를 보게 된다면 캔커피 하나라도 나눠주고 싶어지네요, 정말로. 그러고 보면 조금 벗어난 이야기지만 페이트에서도 시로와 린 등 주연들이 한겨울에도 티 하나 입고 돌아다니던게 지적되어 나중에 나온 UBW TV판은 잠바나 코트를 더 겹쳐입는 묘사가 추가된 적도 있었구요, 먼산~ 결론은 저도 오른쪽이 더 좋지만 왼쪽 학생도 응원(?)하고 싶어집니다?
여러분은 어느쪽이 더 마음에 드시는지요. 날이 풀린 2월 늦겨울의 오전 한나절에도 항상 모든 분들에게 포스가 함께 하시기를.


마 당연할것이 왼쪽 아가씨는 무슨 누라리횽의 유키온나도 아니고 얼어붙을 것 같다고 달달 떠는 것도 어찌보면 자업자득인지라, 그래도 만약 실제로 저런 경우를 보게 된다면 캔커피 하나라도 나눠주고 싶어지네요, 정말로. 그러고 보면 조금 벗어난 이야기지만 페이트에서도 시로와 린 등 주연들이 한겨울에도 티 하나 입고 돌아다니던게 지적되어 나중에 나온 UBW TV판은 잠바나 코트를 더 겹쳐입는 묘사가 추가된 적도 있었구요, 먼산~ 결론은 저도 오른쪽이 더 좋지만 왼쪽 학생도 응원(?)하고 싶어집니다?
여러분은 어느쪽이 더 마음에 드시는지요. 날이 풀린 2월 늦겨울의 오전 한나절에도 항상 모든 분들에게 포스가 함께 하시기를.


덧글
타이츠잖아요
처음으로 붙이는 핫팩을 써봤는데...
효과 없어요...
겨울에는 그냥 중무장이 답입니다 !!
포장지 벗기는 재미!
취향껏.....
어떤 패션이든 이쁜쪽 사람에게 가기 마련이지요..
위 두사람의 경우 미소녀에 속하므로 둘다 좋네요..